서비스 범위
다섯 영역, 한 팀에서 이어서 진행합니다
웹과 앱을 따로 발주하고, 디자인과 개발을 다른 회사에 맡기고, 그 사이에서 연동이 끊기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레스트폭서트 디지털은 기획, 웹디자인,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 시스템 연동,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까지 한 흐름에서 처리합니다. 아래 일곱 항목은 실제로 무엇을 만들고 어떤 문서가 남는지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가 어디인지에 따라 시작 지점이 달라지고, 그 순서는 상담에서 현재 상황을 기준으로 제안합니다.
웹 개발
기업 웹사이트, 서비스형 웹, 관리자 페이지를 만듭니다. 프론트엔드는 반응형과 모바일 퍼스트를 기준으로 잡고, 백엔드는 데이터 구조와 권한 설계부터 시작합니다. WordPress 기반이면 편집과 확장이 빠르고, 커스텀 개발이면 요구에 맞춘 관리자 기능을 넣을 수 있습니다. 산출물은 소스 코드, 관리자 매뉴얼, 배포 문서입니다.
모바일 앱 개발
iOS와 Android를 함께 보는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고급 UI와 성능이 핵심이면 Swift로 네이티브 개발을, 빠른 출시와 유지보수 단순화가 목표면 Flutter로 크로스플랫폼 개발을 제안합니다.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등록, 푸시, 결제 연동 범위도 상담에서 정하고 출시 후 업데이트 계획까지 함께 잡습니다.
웹디자인
와이어프레임으로 정보 구조를 정하고, 프로토타입으로 실제 흐름을 확인한 뒤 디자인 시스템으로 규칙을 통일합니다. 한국어 텍스트는 영어보다 길어지기 쉬워 모바일 화면에서 줄 길이와 여백을 다시 계산합니다. 산출물은 시안, 디자인 시스템 문서, 퍼블리싱된 화면입니다.
문의가 막힌 지점부터
어디가 병목인지 정하면 순서가 보입니다
문의 유입이 문제라면 웹과 웹디자인부터, 반복 업무가 병목이라면 AI 솔루션과 시스템 연동부터 시작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아래는 상황별로 먼저 손대는 항목과 그때 확인하는 기준입니다.
홈페이지 문의가 거의 없다
현재 페이지가 모바일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문의까지 몇 번 눌러야 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웹디자인과 웹 개발을 묶어 정보 구조와 반응형을 함께 손보는 편이 빠릅니다.
같은 문서를 매일 다시 정리한다
문서 요약, 사내 검색, 상담 자동화처럼 반복이 많은 업무에 생성형 AI를 붙입니다. 모델 선택보다 업무 흐름 설계가 결과를 좌우하므로, 도입 전후 비교 기준을 함께 문서화합니다.
CRM과 ERP가 따로 논다
데이터를 여전히 손으로 옮기고 있다면 연동이 먼저입니다. 현재 시스템을 진단하고 연동 우선순위를 정한 뒤 개발에 들어가며, 진단 결과는 문서로 남겨 이후 의사결정에 씁니다.
계약 조건에 보안 요구가 들어 있다
국내 B2B 프로젝트에서는 흔한 일입니다. 개인정보 처리 흐름, 접근 권한, 로그 보관 정책을 초기부터 정리해 두면 이후 심사 대응에 드는 시간과 비용이 줄어듭니다.
AI 솔루션
문서 요약, 사내 검색, 상담 자동화, 콘텐츠 초안 작성처럼 반복이 많은 업무에 생성형 AI를 붙입니다. Claude 같은 대화형 모델을 검토할 때도 데이터 접근 범위와 로그 관리가 먼저 정해져야 합니다. 모델을 고르는 일보다 업무 흐름을 설계하는 일이 결과를 좌우하며, 도입 전후 비교 기준도 함께 문서화합니다.
IT 컨설팅과 시스템 연동
CRM, ERP, 그룹웨어가 따로 놀면 데이터는 여전히 수작업으로 옮겨집니다. Salesforce 같은 클라우드 CRM 도입, 기존 시스템과의 연동,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계획을 컨설팅 범위에 포함합니다. 현재 시스템을 먼저 진단하고 연동 우선순위를 정한 뒤 개발에 들어가며, 진단 결과는 문서로 남겨 이후 의사결정에 씁니다.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국내 B2B 프로젝트에서는 보안 요구가 계약 조건에 들어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AhnLab으로 대표되는 국내 보안 솔루션과 엔드포인트, 네트워크 보안 검토를 개발 일정에 함께 넣습니다. 개인정보 처리 흐름, 접근 권한, 로그 보관 정책을 초기부터 정리하고, 이 문서가 이후 심사 대응 비용을 줄입니다.
콘텐츠 운영과 유지보수
사이트는 오픈이 끝이 아닙니다. 콘텐츠 수정, 플러그인 업데이트, 보안 패치, 성능 점검을 유지보수 범위에 넣습니다. WordPress 기반이면 담당자가 직접 수정할 수 있도록 편집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Notion 같은 협업 도구로 요청과 처리 내역을 기록해 이력을 남깁니다.
상담은 현재 쓰는 시스템과 화면을 함께 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 자리에서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범위, 연동 지점, 일정 순서를 나눠 정리합니다.
상담에서 확정되는 다섯 가지
견적서에 숫자만 남기면 나중에 범위 다툼이 생깁니다. 그래서 아래 항목은 상담 자리에서 문장으로 확정하고, 개발 전에 문서로 정리해 두는 편입니다.
만들 화면과 기능 목록
필수 화면과 나중으로 미룰 화면을 구분합니다. 목록에 없는 기능은 다음 단계로 넘겨 일정이 밀리지 않게 합니다.
연동할 외부 시스템
결제, 알림, CRM, ERP 중 어디까지 연결하는지 정합니다. 연동 방식과 담당자, 테스트 계정 준비 시점도 함께 적어 둡니다.
디자인 확정 방식
시안을 몇 차례까지 다듬는지, 누가 최종 승인하는지 정합니다. 한국어 문구가 길어질 때 화면이 어떻게 늘어나는지도 미리 확인합니다.
남는 산출물
소스 코드, 관리자 매뉴얼, 디자인 시스템 문서, 배포 문서 중 이번 프로젝트에서 무엇이 나오는지 정합니다. 인수인계 범위도 여기서 갈립니다.
보안과 개인정보 처리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접근 권한, 로그 보관 기간을 정합니다. 계약 조건에 보안 검토가 들어 있다면 이 문서가 심사 대응의 출발점이 됩니다.
어떤 서비스부터 시작할지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상담에서 현재 상황을 기준으로 순서를 제안하고, 단계별로 나눠 진행하면 예산 부담도 분산됩니다.
사례 살펴보기1단계 · 웹과 웹디자인
문의 유입이 먼저 필요할 때 시작하는 구간입니다. 정보 구조와 반응형 화면을 정리하고, 관리자 페이지까지 붙여 직접 수정할 수 있는 상태로 넘깁니다.
2단계 · 모바일 앱
웹에서 확인된 흐름을 앱으로 옮깁니다. 네이티브와 크로스플랫폼 중 어느 쪽이 맞는지 상담에서 정하고, 스토어 등록과 업데이트 계획을 함께 잡습니다.
3단계 · AI 솔루션과 연동
반복 업무가 병목이면 여기서 시작합니다. 업무 흐름을 먼저 설계하고, CRM·ERP·그룹웨어 연동과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계획을 함께 세웁니다.
4단계 · 운영과 유지보수
오픈 이후 콘텐츠 수정, 플러그인 업데이트, 보안 패치, 성능 점검을 이어갑니다. 담당자 편집 교육과 요청 이력 기록까지 포함합니다.
궁금한 점은 다음 단계에서 이어집니다
진행 순서와 기술 선택 기준, 자주 나오는 질문을 페이지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상담 전에 읽어보시면 논의가 훨씬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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